마법의 종이 공예 JPC 독일 워크샵 확정








마법의 종이 공예 JPC가 사계절 내내 워크샵이 진행되는 산성,

부억 퓌어스튼엨 (BURG FÜRSTENECK)의 2018년 정규 워크샵프로그램에 채택되었습니다.

부억 퓌어스튼엨은 천년이 넘는 시간동안 존재해 온 산성으로, 1953년도 부터는

여러 워크샵을 진행할 수 있는 교육장이 되어 사용되어지고 있습니다.

다름에 대한 존중, 창의성과 자유성을 기르는 워크샵프로그램들,

직업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 민주주의 교육, 철학과 건강한 삶에 대한 교육, 그리고 예술교육이 아우러지는 곳인 이곳에서는

 숙식과 교육장이 동시에 제공되어, 강사들와 수강생들 모두에게 집중적인 워크샵이 가능합니다.

달라 에듀테인먼트의 사회 교육 프로그램이자, 대안사회로 나아가는 공동체인 달라소사이어티가

시민들이 배움과 휴식, 그리고 영감을 동시에 얻어갈 수 있는 부억 퓌어스튼엨과 연결되는 첫 시작입니다.

내년, 2018년도 11월 16일-18일 동안 주말 워크샵을 진행하게 될 것이며,

JPC의 조형적 아름다움 뿐 아니라, JPC가 갖고 있는 스토리를 알리고, JPC를 활용한 극화작업까지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영어버젼은 아니지만, 좀 더 다양한 사진들을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여, 부억 퓌어스튼엨의 홈페이지 주소를 공유합니다.

http://www.burg-fuersteneck.de/home/

기사작성_박도이 크래프터(doi.park@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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